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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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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 하나 슬며시 곁에 내린다 고맙다 실은 이런 것이 고마운 일이다

나뭇잎

김사인 시인의 시 <조용한 일>의 한 대목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 상일여고 모든 식구들의 정서입니다.
볼을 스치는 실바람에도 감사와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축복의 마음을 가졌습니다.

어디서나 따뜻함을 찾아내는 심미안
아무리 어렵고 어두운 곳에서도
긍정과 희망의 씨앗을 건져 올리는
탄탄한 지혜로움

행복을 불러내는 사람들이 도란도란 모였습니다.
우리는 날마다 함께 같은 공기를 호흡합니다.
학교는 우리에게 낙원입니다.

우리 모두 세상의 빛보다 먼저
내 안에 깃든 소중한 빛을 찾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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